우리말 구조대 EP. 14
마음을 전하는 칭찬

‘미쳤다’ 대신,무엇이 좋았는지 말해볼까요?

멋진 공연에도 맛있는 음식에도 같은 한마디를 쓰고 있나요? 국악 연주와 대화를 따라가며 ‘찢었다’·‘미쳤다’ 대신 감상을 더 섬세하게 전하는 말을 찾아봅니다.

우리말 구조대 14화 방송 썸네일: 마음을 전하는 칭찬
14화 · 마음을 전하는 칭찬
영상 길이
10분 13초
수업 구성
영상 1개 · 챕터 1개
수강료
무료

01 / 함께 살펴볼 것

이 표현을 알면,
대화가 조금 더 보여요.

강한 말이 칭찬이 되는 순간 보기

본래의 뜻과 문맥 속 칭찬의 뜻이 달라지는 사례를 살펴봅니다.

구체적인 감상으로 바꾸기

무대·외모·맛을 어떤 점에서 좋게 느꼈는지 드러내는 표현을 비교합니다.

여러 감정을 여러 말로 전하기

한 가지 강한 표현에 모아두었던 느낌을 다양한 말로 나누어 표현하는 의미를 생각합니다.

02 / 방송 속 표현

짧게 만나보는 이번 이야기

영상에서 다루는 표현과 그 뜻을 나란히 살펴보세요.

무대를 찢었다관객을 사로잡았다

공연의 어떤 효과가 인상적이었는지 표현해봐요.

맛이 미쳤다풍미가 깊다 · 재료의 맛이 살아있다

맛있다는 감상을 더 구체적인 말로 나눠봅니다.

비주얼 미쳤다눈을 뗄 수가 없다

강한 한마디 대신 시선을 끈 느낌을 설명하는 사례예요.

03 / 한 편의 흐름

한 영상, 세 가지 이야기

앞에서부터 함께 보고, 궁금한 표현은 다시 들어보세요.

  1. 00:55

    음악과 함께 시작하기

    대금·소금 연주를 듣고 감상 나누기

  2. 03:25

    극단적인 칭찬의 말

    방송 속 수식어와 듣는 사람의 느낌 살펴보기

  3. 07:11

    더 섬세한 표현 찾기

    무대·맛·감정을 구체적인 말로 전하기

이런 분과 함께해요

내 이야기처럼
느껴진다면

보고 나서, 내 말로

최근 좋았던 공연이나 음식을 떠올리고, 무엇이 좋았는지 한 문장으로 말해보세요.

영상 속 이야기에서 일상의 대화로, 한 걸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