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구조대 EP. 13
몸과 건강을 말하는 방식

치팅데이 말고 먹요일.내 몸을 어떤 말로 부르나요?

바프·오운완·눈바디·치팅데이. 운동과 식탁에서 쓰는 말의 뜻을 풀고, 그 안에 몸과 먹는 일을 바라보는 어떤 시선이 담겨 있는지 살펴봅니다.

우리말 구조대 13화 방송 썸네일: 몸과 건강을 말하는 방식
13화 · 몸과 건강을 말하는 방식
영상 길이
9분 31초
수업 구성
영상 1개 · 챕터 1개
수강료
무료

01 / 함께 살펴볼 것

이 표현을 알면,
대화가 조금 더 보여요.

운동 신조어의 뜻 풀기

바프·오운완·눈바디처럼 해당 분야를 모르면 낯설 수 있는 표현을 알아봅니다.

단어에 담긴 느낌 살피기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일을 ‘속이는 것’으로 표현할 때 어떤 느낌이 생기는지 생각합니다.

설명을 곁들여 함께 말하기

줄임말에 풀이를 붙이고, 몸을 단정하지 않는 대화를 나누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02 / 방송 속 표현

짧게 만나보는 이번 이야기

영상에서 다루는 표현과 그 뜻을 나란히 살펴보세요.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방송에서 다루는 운동 인증 표현을 풀어봅니다.

눈바디눈으로 몸의 변화 확인하기

체중계 숫자와 비교해 쓰이는 표현의 뜻을 살펴봐요.

치팅데이먹요일

방송에서 제안한 다듬은 말을 통해, 같은 행동에 붙는 이름의 느낌을 비교해요.

03 / 한 편의 흐름

한 영상, 세 가지 이야기

앞에서부터 함께 보고, 궁금한 표현은 다시 들어보세요.

  1. 01:14

    운동 신조어 퀴즈

    바프·오운완·눈바디의 뜻 살펴보기

  2. 05:12

    먹는 일에 붙인 이름

    치팅데이에 담긴 의미와 느낌 생각하기

  3. 06:37

    건강을 편하게 말하기

    다듬은 표현과 풀이를 곁들이는 방식 보기

이런 분과 함께해요

내 이야기처럼
느껴진다면

보고 나서, 내 말로

몸이나 음식에 관해 자주 쓰는 말 하나가 상대에게 어떤 느낌을 줄지 생각해보세요.

영상 속 이야기에서 일상의 대화로, 한 걸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