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구조대 EP. 09
누구나 읽는 공공문서판결문도 쉬울 수 있다.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분명 한국어인데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방송에서 소개한 쉬운 판결문 사례를 통해 짧은 문장, 일상적인 낱말, 그림이 이해를 어떻게 돕는지 살펴봅니다.
01 / 함께 살펴볼 것
이 표현을 알면,
대화가 조금 더 보여요.
어려운 문장의 벽 느껴보기
판결문을 함께 읽으며 정보가 있어도 뜻을 이해하기 어려운 순간을 살펴봅니다.
쉬운 설명의 방법 찾기
긴 문장을 나누고, 낯선 용어를 풀고, 그림을 더하는 방법을 사례에서 찾아봅니다.
정확성과 이해를 함께 지키기
방송 사례에서 원문과 쉬운 설명을 함께 제공하는 이유와, 이해할 권리의 의미를 생각합니다.
02 / 방송 속 표현
짧게 만나보는 이번 이야기
영상에서 다루는 표현과 그 뜻을 나란히 살펴보세요.
주문판결의 결론
방송에서 소개한 문서는 낯선 법률 용어 옆에 쉬운 설명을 붙여요.
취소결정을 없었던 일로 만드는 것
방송 속 쉬운 판결문에 담긴 풀이를 만나봅니다.
이지리드읽기 쉬운 판결문
쉽게 설명하는 문서의 이름도 이해하기 쉬워야 할지 생각해봐요.
03 / 한 편의 흐름
한 영상, 세 가지 이야기
앞에서부터 함께 보고, 궁금한 표현은 다시 들어보세요.
- 00:13
판결문 함께 읽기
낯선 용어와 긴 문장이 주는 어려움 느끼기
- 01:44
쉬운 설명과 그림
같은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한 사례 보기
- 06:58
원문과 설명의 역할
정확한 정보와 이해할 권리를 함께 생각하기
이런 분과 함께해요
내 이야기처럼
느껴진다면
- 공공문서가 어렵게 느껴졌던 분
- 여러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은 분
- 쉬운 언어와 정보 접근성에 관심 있는 분
보고 나서, 내 말로
긴 안내 문장 하나를 두 문장으로 나누고, 낯선 단어 옆에 짧은 풀이를 붙여보세요.
영상 속 이야기에서 일상의 대화로, 한 걸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