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구조대 EP. 10
재난 문자와 전달경보는 왔는데, 어디로?행동까지 전하는 말
재난 이름을 알아들었다고 안내가 끝난 걸까요? 외국인이 받은 재난 문자 사례에서 출발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함께 전하는 언어를 살펴봅니다.
01 / 함께 살펴볼 것
이 표현을 알면,
대화가 조금 더 보여요.
알림을 받는 사람의 입장 보기
낯선 경보음과 어려운 표현이 한국어 학습자에게 어떻게 느껴지는지 들어봅니다.
경보와 행동 안내 구분하기
재난의 종류를 아는 것과 다음 행동을 판단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구분합니다.
누구나 이해하는 안전 언어
모호한 표현을 줄이고, 언제·어디로·어떻게라는 질문에 답하는 안내의 중요성을 생각합니다.
02 / 방송 속 표현
짧게 만나보는 이번 이야기
영상에서 다루는 표현과 그 뜻을 나란히 살펴보세요.
earthquake지진이라는 정보
재난 종류를 알아도 다음 행동은 여전히 모를 수 있다는 방송 사례예요.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지금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가
방송은 재난 안내에 필요한 두 단계를 나누어 설명합니다.
언제 · 어디로 · 어떻게구체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안내
받는 사람이 스스로 판단할 정보가 담겨 있는지 살펴봐요.
03 / 한 편의 흐름
한 영상, 세 가지 이야기
앞에서부터 함께 보고, 궁금한 표현은 다시 들어보세요.
- 00:19
낯선 경보를 받는 순간
외국인의 경험으로 재난 문자를 바라보기
- 03:25
재난 이름만으로 충분할까요?
경보와 구체적인 행동 정보의 차이 보기
- 06:53
안전을 위한 쉬운 말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표현의 중요성 생각하기
이런 분과 함께해요
내 이야기처럼
느껴진다면
- 재난 문자와 공공 안내의 전달 방식이 궁금한 분
- 한국어 안내를 받는 외국인의 관점을 알고 싶은 분
- 짧고 구체적인 안내 문구를 고민하는 분
보고 나서, 내 말로
안내문을 읽고 ‘언제, 어디로, 어떻게?’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영상 속 이야기에서 일상의 대화로, 한 걸음 더.